15년간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참여

15년간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참여

한국보랄석고보드, 15년간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참여


<보랄석고보드의 염숙인 대표와 해비타트의 유태환 대표가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 15년 동안 전국 해비타트 현장에 필요한 석고보드 ‘11만 9천여 장’ 전달
• 한국보랄석고보드 임직원이 1박 2일 동안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참여

글로벌 친환경 건축자재 기업 한국보랄석고보드(대표이사 염숙인, www.boralkorea.com)가 9월 16일과 17일 양일간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전국 36세대 건축 현장에 필요한 석고보드 기부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보랄석고보드는 지난 2000년부터 15년간 한국해비타트의 모든 현장에 필요한 석고보드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4년 올해는 총 3천 여장의 석고보드를 지원할 계획으로 한국보랄석고보드가 희망의 집 짓기 현장에 제공한 누적 석고보드의 양은 총 11만 9천여 장에 달한다. 해당 석고보드는 춘천, 군산, 광양, 진주 등 전국 4개 지역 무주택 서민들이 거주할 36세대를 건설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한국보랄석고보드의 임직원은 강원도 춘천시 동면에 위치한 건축 현장에서 총 12세대의 집을 짓는데 직접 참여했다. 이 현장에서 보랄의 임직원은 외벽과 내장 단열재 시공 등의 작업을 도왔으며, 건축자재산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힘썼다.
한국보랄석고보드의 염숙인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희망의 집 짓기 현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무주택 서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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