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지원

한국 유에스지 보랄, 고객과 함께 한국해비타트의 '희망의 집짓기' 후원

글로벌 친환경 건축자재 전문기업 한국 유에스지 보랄(대표이사 염숙인, www.usgboral.com)은 10월 25일 한국해비타트(상임대표 송영태)의 ‘희망의 집짓기’ 건축봉사에 주요 고객과 함께 참여하고, 전국 20세대 건축 현장에 필요한 석고보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 유에스지 보랄은 지난 2000년부터 17년간 한국해비타트의 모든 현장에 필요한 석고보드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공한 누적 석고보드의 양은 총 12만 5천 5백여 장에 달한다. 올해는 프리미엄 제품인 시트락(Sheetrock®) 일반석고보드와 기능성 석고보드 등을 춘천, 군산, 세종, 대구의 무주택 가정이 거주할 20세대의 보금자리 건설에 지원할 예정이다. 

2016 해비타트 임직원 단체사진

올해 건축봉사활동에는 한국 유에스지 보랄의 임직원뿐만 아니라 주요 고객이 동참해 직접 석고보드를 시공하면서 함께 구슬 땀을 흘렸다. 특히 프리미엄 건축자재인 시트락(Sheetrock®) 일반석고보드를 직접 시공하며, 미국USG사의 선진화된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체험했다. 

한국 유에스지 보랄의 염숙인 대표는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활동에 힘을 보태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개선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