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해비타트 사업 지원_20191001

한국 유에스지보랄(주), 20년간 해비타트 사업 지원

  • - 고성능 석고보드 제품 현재까지 14만장 지원
  • - '희망의 집짓기' 사업엔 직원들 자발적 동참
  • - 취약계층 후원금도 전달

 

2019년 10월 01일 - 한국 유에스지 보랄이 2000년부터 20년간 한국 해비타트 건축 현장에 필요한 석고보드를 전량 지원하고 있어 화제다.

한국 해비타트는 천안과 춘천, 광양지역에서 해당 지역의 무주택 저소득 신혼 부부, 주거 빈곤 가정에 공급할 주택을 짓고 있다. 적정가격에 이들에게 주택을 공급, 경제적으로 자립하도록 지원하는게 목표다. 여기에 한국 유에스지보랄㈜은 핵심 파트너로써 20년간 한 해도 쉬지 않고 한국 해비타트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무상 지원한 석고보드만 14만장에 달하며, 매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건축 현장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도 한국 유에스지 보랄 직원들이 천안에서 진행된 한국 해비타트의 ‘희망의 집짓기’사업의 일환인 무주택 저소득 신혼부부들을 위한 주택 건설 활동에도 참여했다. 아울러 올해는 주거 취약 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까지 지원했다.

이번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에는 한국 유에스지 보랄의 고성능 석고보드가 다량 쓰였다. 뛰어난 방화성능을 지닌 방화 석고보드로 거주자들의 안전한 공간을 보장한다. 욕실과 주방에는 탁월한 습기 차단 성능을 지닌 방수 석고보드를 시공했다.

한국 유에스지 보랄 관계자는 “안전, 청렴, 협력의 가치를 생각하는 해비타트와 지속 가능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건물을 위한 고품질의 벽체ㆍ천장 솔루션을 생산하는 유에스지 보랄의 가치가 통해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참여하는 임직원에게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튼튼한 집을 짓는 데에 자신의 시간과 전문성을 기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