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락 집텍스 출시

경량 석고 천장재 ‘시트락 집텍스’ 출시

한국 유에스지 보랄, 경량 석고 천장재 ‘시트락 집텍스’ 출시 

 

 

- USG Boral의 선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친환경 석고 천장재 ‘시트락 집텍스(Sheetrock® Gyptex)’ 출시
- 기존 석고 천장재 대비 15% 경량화로 운반 및 취급이 용이하고, 처짐 방지 성능(Sag-Defying Strength™)과 단위 무게 당 강도가 향상되어 시공 효율성을 높인 제품
- 실내공기질 관리법 기준에 부합하여 환경표지인증(Eco label)과 친환경건축자재인증인 HB 마크(Healthy Building Material) 최우수등급을 획득

 (2017년 04월 03일) – 글로벌 친환경 건축자재 전문기업으로서 2004년 한국 최초의 석고천장재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던 한국 유에스지 보랄(대표이사 염숙인, www.usgboral.com)이 4월 3일 프리미엄 친환경 석고 천장재 ‘시트락 집텍스(Sheetrock® Gyptex)’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트락 집텍스는 USG Boral의 세계적인 선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석고 천장재로서 기존 석고 천장재 대비 15% 경량화 되어 운반 및 취급이 용이하고, 처짐 방지 성능(Sag-Defying Strength™)과 단위 무게 당 강도 향상으로 시공 효율성을 높인 제품이다.

한 박스(18매)에 약 21kg인 기존 석고천장재를 평균 2박스씩 운반했던 현장 작업자들은 한번에 42kg에서 6.5kg(15%) 줄어든 35.5kg을 운반하면서 장시간 시공으로 인한 피로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트락 집텍스는 배연탈황석고(FGD: Flue-gas desulfurization)를 원료로 하여 석면이 전혀 포함되지 않았고, 생산 및 소비과정에서 환경성이 우수해 환경표지인증(ECO label)을 받은 친환경 석고 천장재이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의 실내오염물질 관리에 관한 법률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오염물질 방출량을 최저 수준으로 관리함으로써 친환경건축자재인증인 HB 마크(Healthy Building Material)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새집증후군의 주요 원인물질인 폼알데하이드(Formaldehyde) 등 인체에 유해한 각종 유기화합물로부터 안전해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의 다중이용시설에 적합하다.

한국 유에스지 보랄의 염숙인 대표는 “지난 2014년 출시한 시트락(Sheetrock®) 석고보드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면서 기존의 석고보드 수요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며, “시트락 석고보드를 통해 검증된 USG Boral의 우수한 경량화 기술을 이어받은 시트락 집텍스를 통해 국내 건축자재 시장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시트락 집텍스는 불연 성능이 확보된 제품으로 화재 시 유독가스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인명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으며, 규격은 한국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9.5mm x 300mm x 600mm로 M-bar 공법에 적용 가능하도록 디자인 되었다. 또한 ‘시트락 집텍스’는 기존의 ‘집텍스 클래식’과 동일한 규격과 패턴 모양으로 병행 사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