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G Boral 그룹 경영진

USG Boral 그룹 경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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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eric De Rougemont, Chief Executive Officer

대표이사 _ 프레드릭 드 루즈몽

대표이사 프레드릭 드 루즈몽은 프랑스의 오르세 대학에서 물리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프랑스 공립 개발원(French National Research Centre)과 미국 IBM의 연구센터에서 과학자로 근무했다. 이 후 라파즈(Lafarge)에서 20년 동안 남아프리카의 시멘트, 콘크리트, 골재 사업 그리고 대한민국의 시멘트 사업분야를 경영하는 간부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을 뿐만 아니라 개발센터(R&D)의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2009년부터 보랄석고아시아(Boral Gypsum Asia)의 사장을 지냈으며, 2014년 2월부터 현재까지 USG Boral의 대표이사로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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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Monzella, Chief Financial Officer

재무담당 최고 책임자 _  폴 몬젤라 

폴 몬젤라는 1982년 제임스 매디슨 대학(James Madison University)에서 회계학을 수료하고, 1988년 럿거스대학의 (Rutgers University) 금융MBA를 취득했다. 그는 미국 USG 그룹에서 ‘고객관계관리&빌딩 시스템 부문’ 상무, USG의 자회사인 ‘L&W Supply’의 ‘재무전략’부문 부사장, USG corporation의 ‘재무계획 및 분석’ 부문 부사장 과 ‘빌딩시스템’ 부문 부사장 등 다양한 역할을 해왔다. 이 후 2014년 3월부터 USG Boral의 재무담당 최고 책임자(CFO)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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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Holmes, Chief Operating Officer

최고 업무 집행 책임자 _ 조 홈스

조 홈스는 텍사스 대학(the University of Texas)에서 화학공학과 일리노이 공과대학교에서 ‘공동 지속성(corporate sustainability)’을 공부했다. 이 후 그는 수년간 USG Corporation의 ‘Enterprise Technology’ 및 ‘제조부문’ 상무와 자회사인 ‘L&W Supply Corporation’에서 사업본부장과 운영책임자로 근무하였고, 중동의 ‘USG Zawawi LLC (현 USG Boral Zawawi)’에서 석고 채석장과 설비 개발 관련 본부장으로 근무하는 등 건축자재 유통 및 판매 부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조 홈스는 2014년 2월부터 USG Boral의 기술담당 최고 책임자로서 업무를 수행한 이후 2016년 6월부터는 USG Boral의 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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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Ooi, Senior Vice President, Human Resources

인사 부사장 _ 제니 오이

제니 오이는 영국의 ‘Royal Chartered Institute’에서 회계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마셜코치에서 인정한 말레이시아 인적자원관리 협회 산하의 ‘국립 HR지도자 협회’ 회장이다. 제니 오이는 매그로 힐 뉴욕(McGraw Hill New York)에서 최근 출간된 ‘The Leader's Daily Role in Talent Management’의 공동 저자이다. 또한 ‘Human Resources Magazine’이 선정한 ‘올해의 인사 전문가’에 올랐을 뿐 아니라 고관여 인력관리(HIHRM)에서 주체한 ‘Grand Award winner’에도 선정되었다. 제니 오이는 다양한 부문에서 최고의 일자리(Best Employer of Choice award)로 선정된 애질런트(Agilent)의 인사담당 본부장을 역임한 이 후 2014년 10월부터 USG Boral의 인사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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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Charnock, Senior Vice President, Asia Pacific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부사장 _ 토니 차르녹 

토니 차르녹은 오스트레일리안경영대학원(the Australian Graduate School of Management)에서 MBA를 마쳤으며 울릉공 대학교(The University of Wollongong)와 오스트레일리안 기업 협회(Australian Institute of Company of Director’s Certificate)에서 광산학을 전공했다. 그는 보랄(Boral Limted)의 건축자재 재활용 산업 개발을 책임졌고, Boral 시드니의 채석장 개발과 Peppertree 채석장의 개발 및 승인 업무를 담당했으며, 아스팔트, 콘크리트, 채석장, 물류 등 건축자재 비즈니스에서 임원으로 활동했다.  이 후 토니 차르녹은 건축산업에서 쌓은 15년 이상의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보랄의 아스팔트, 콘크리트, 채석장, 물류 등 건축자재 비즈니스에서 임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했으며, 4년 동안 호주 보랄석고(Boral Plasterboard in Australia)를 이끌었다. 토니 차르녹은 2014년부터 USG Boral Asia태평양 지구의 부사장이며,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카폴의 비즈니스를 관할한다. 또한 CSR그룹사와 합작한 ‘론도 빌딩 서비스(Rondo Building Services Pty Ltd)’와 ‘Director of Gypsum Resources Australia Pty Ltd’의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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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Casey, Senior Vice President, Asia Middle East

아시아 중동 지역 부사장 _ 댄 케이시 

댄 케이시는 텍사스 A&M 대학(Texas A&M University)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했으며, 썬더버드 대학의 글로벌 경영학 석사와 로욜라 대학(Loyola University)에서 MBA를 취득했다. 그는 이후 25년 이상 매니저, 사업개발, 영업, 마케팅과 공장 등에서 경험을 쌓았다. 2000년부터 2009년에는 ‘James Hardie Industries’에서 아시아 & 중동 지역 사장 및 유럽지역개발 부문 임원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임원으로서 업무를 수행했다. 2010년에 Boral 그룹에 합류한 댄 케이시는 Boral USA와 Boral아시아의 사업개발/개선 부문의 상무를 역임했다. 이 후 댄 케이시는 2014년 3월부터 USG Boral의 중동과 아시아 전역을 총괄하는 부사장으로서 중국, 한국,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미안마, 베트남, 인도 그리고 중동을 아우르는 USG Boral조인트벤처의 전반적인 비즈니스를 직접 관리 감독하고 있다.